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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입한 쉘비 레터링 제품을 차량 후미 트렁크에 붙여 보았다.
구입한지 1년 4개월 만에 부착을 한다.
게을러도 너무 게을르다.
트렁크 엠블럼도 구입을 해 놓고 아직 교체 작업을 하지 못하고 있다.
휠 스페이서를 장착하고 조금 쉬었다가 레터링 작업을 진행 했다.

구입한 레터링 제품은 아래와 같다.
구입제품 : Ford Mustang Shelby Trunk Lid Lettering Letters Decal Emblem
구입수량 : 2EA
구입금액 : $20.86 (배송비 포함)
구입장소 : 알리익스프레스
구입일자 : 2019-01-30
장착일자 : 2020-05-31
포드 정품 레터링은 $200 넘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알리에서 짝퉁 레터링을 20개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다.
미국에서 자동차 부품 관련 제품을 구입해 보면서 느끼지만, 미국 물가는 정말 비싸다.
한국보다 훨씬 높은 임금을 지불하기에 그에 맞는 물가로 보인다.
동일제품 2개를 구입한 이유는... 혹시 글자를 누가 갖고 가거나 어떠한 일로 분실시 즉시 보수하기 위함이랄까.
장착 방법이야 뭐 있나, 레터링 스티커 커버 제거 후 붙여만 주면 된다.
알맞게 배치 되도록 조금만 신경쓰면 된다.
대충 붙여주면 됨.
물론 와이프가 있는 사람은 와이프의 도움을 받아 장착하면 된다.
나 처럼.

와이프 덕분에 적절히 잘 붙였다.
처음 생각은 마스킹 테이프 붙여놓고 줄 맞춰 놓은 후 작업하려 생각을 했으나 생각만으로 끝내고 그냥 붙였다.
V6를 쉘비룩으로 바꾸려면 다양한 부분을 바꿔야 한다.
1. 레터링 장착
2. 트렁크 엠블럼 교체(포니 > 쉘비)
3. 좌우 엠블럼 교체(포니 > 쉘비)
4. 핸들 엠블럼 교체(포니 > 쉘비)
5. 좌우 사이드 스커프 플레이트 교체(MUSTANG > GT350 or GT500)
6. 휠캡 교체(포티 > 쉘비)
7. 후드 교체
8. 프론트 그릴 교체
9. 휠 교체
최소 이정도는 해야 쉘비룩이라 할 수 있다.
쉘비룩이니 외관만 이다.
추가로 시트 외 몇가지를 더 교체해야 겠지만.
첫 단계로 레터링 장착을 해봤다.

어느정도 준비된 상태에서 한번에 바꾸려 했느나, 역시나 게으름으로 인하여 어쩌다 하고 싶을때 하나씩 교체할 듯 싶다.
물론 쉘비룩으로 모두 교체하고 싶지만 모두 교체할 여력은 되지 않는다.
그 돈으로 성능 업글이 더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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